카드 분실 & 금융사고 긴급대응 20대 마스터 질의응답
자주 묻는 질문 (FAQ)
카드 분실이나 도난, 모르는 결제 문자로 당황했을 때 금융소비자가 가장 자주 묻는 20대 핵심 질문을 엄선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과 금융감독원 표준약관 기준으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금융결제원과 여신금융협회의 '카드 분실 일괄신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금융사의 카드를 한 번에 정지할 수 있습니다. 거래 중인 카드사 중 한 곳에 전화하거나 앱에서 일괄신고를 선택하면 본인 명의의 타사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까지 함께 접수됩니다.
네, 보상 심사 대상이 됩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6조에 따라 분실신고 접수일을 기준으로 역산하여 60일 전까지 발생한 제3자 부정사용은 카드사가 보상 책임을 집니다. 다만 분실 사실을 인지하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했다면 지연 과실이 일부 산정될 수 있습니다.